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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묻는 질문

백신 확보 및 사용

  • A

    네. 그렇습니다.

   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 예정인 백신에는 방부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.

  • A

   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은 mRNA백신으로,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원 단백질의 정보를 담고 있는 mRNA와 mRNA를 보호하여 mRNA가 체내에서 세포내로 도입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지질나노입자(Lipid nanoparticle)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    핵산백신(mRNA)와 지질나노입자 모두 화학적으로 안전하고 단단한 결합이 아니므로 물리적인 힘에 의해 구조가 쉽게 분해될 수 있어 백신 취급 시 주의해야 하며, 흔들면 안됩니다.
    *출처: 코백스-화이자 코로나 19 백신특례수입 승인, 식품의약품안전처·질병관리청 보도자료, 2021.2.3.

  • A

    코로나19 백신은 모두 다회 투여 용량 바이알(multi-dose vial)로 제공됩니다.

  • A

    코로나19 백신별 공급 시기, 효능 및 안전성, 보관 및 유통조건 등을 고려하여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합니다.

  • A

    노바백스 백신 2,000만 명분(4,000만 회분) 구매 계약을 체결하였고,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입니다.

    그래서 총 7천 900만명 분의 백신을 확보했습니다.
    * 코백스 1천만명분 + 아스트라제네카 1천만명분 + 화이자 1천3백만명분, 얀센 6백만명 분 + 모더나 2천만명분 + 노바백스 2천만명분 = 7천9백만명분

  • A

    아니오. 국내 모든 코로나19 백신은 정부가 전량 일괄 구매하여 민간 유통업체(SK바이오사이언스)를 통해 백신을 보관·유통할 예정입니다.

  • A

    백신 운송 차량에 GPS를 설치하여 실시간 주행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백신의 포장 용기 내 온도 모니터링 장치를 넣어 운송과정 중 콜드체인이 유지되는지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콜드체인 관리시스템*을 운영할 계획입니다.
    * 엠투클라우드(주)가 협력업체로 참여하여 IoT 기반의 통합관제센터 구축으로 실시간 온도 관리 및 백신 위치 추적시스템 구축
    *콜드체인 : 백신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여 유통시키기 위해 이용되는 온도 제어 환경으로 제조‧수입업체에서부터 의료기관의 백신 투여시점까지 백신의 운반, 보관, 취급에 관련된 모든 설비와 절차를 포함

  • A

    수송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국방부가 ‘코로나19 백신 수송지원본부’를 구성하여 공항부터 물류창고, 접종기관(보건소, 의료기관, 예방접종센터 포함)까지 백신을 안전하게 수송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.

  • A

    개봉하지 않은 경우 아스트라제네카社 백신의 보관온도는 2∼8℃ 6개월, 얀센社의 보관온도는–20℃에서 24개월, 2∼8℃에서 3개월, 화이자社는 –90℃∼-60℃ 6개월, 2∼8℃ 5일, 모더나社의 백신은 –20℃ 6개월, 2∼8℃ 30일입니다.

    아스트라제네카社, 모더나社, 얀센社 백신은 2∼8℃ 냉장상태로 유통될 예정이므로 접종기관에 3사의 백신 보관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가 필요하지 않으나, 화이자社 백신을 접종하는 예방접종센터에는 초저온 냉동고가 필요합니다.

    백신종류 정보표 - 개발사(아스트라제네카, 얀센, 화이자, 모더나)를 기준으로 플랫폼, 접종횟수, 접종간격으로 구성
    개발사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 모더나
    보관조건 2∼8℃(6개월) -20℃(24개월)
    2∼8℃(3개월)
    -90℃∼-60℃(6개월)
    2∼8℃(5일)
    -20℃(6개월)
    2∼8℃(30일)
  • A

    화이자 백신은 접종 전 2~8℃(약 3시간 소요) 또는 실온(최대 30℃)에서 30분 동안 해동한 후 0.9% 생리식염주사액을 주입하여 희석합니다.

    희석한 백신은 2℃∼25℃에서 보관이 가능하며,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  • A

    안됩니다. 백신 잔량은 폐기해야 하며 절대로 서로 섞어서는 안됩니다.

  • A

    아니요. 자체 폐기하면 안 됩니다.

    코로나19 백신은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백신으로, 파손ㆍ잔량 등 백신에 대해서도 유통업체를 통해 회수하여 국가차원에서 폐기합니다.

    위탁의료기관은 폐기대상 백신에 대해 <코로나19 예방접종관리시스템>에 폐기 수량 및 사유를 입력합니다.

  • A

    주사기와 바늘의 잔여량이 0.035mL 이하(EMA, 유럽의약품청 기준) 인 주사기를 최소 잔여형(LDS, Low Dead Space) 주사기라고 합니다. 일반 주사기는 주사기 잔여량이 0.07mL 이하(식약처 의료기기 기준규격) 인 주사기입니다.

  • A

    희석액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에만 사용하며, 다른 백신은 희석액을 사용하지 않습니다.

  • A

    희석액은 용량과 상관없이 1회 사용량 1.8mL만 사용하고 남은 희석액은 폐기합니다.

  • A

    희석액은 0.9% 생리식염주사액을 사용하며, 0.9% 생리식염주사액은 주사용 멸균증류수와 소금의 성분인 염화소듐(NaCl)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    0.9% 생리식염주사액은 인체의 체액과 유사한 농도로 구성되어 있으며, 주사액 희석액 등으로 널리 안전하게 쓰이고 있습니다.

    백신의 희석액으로 주입하는 소량의 0.9% 생리식염주사액은 인체에 해롭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