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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 백신

  • A

    전 세계 여러나라에서 mRNA, 바이러스 벡터, 유전자재조합 등 방식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·사용 중에 있습니다.

    현재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접종에 활용하고 있는 백신은 화이자 단가(소아용, 영유아용 포함), 화이자 2가(BA.1, BA.4/5), 모더나 2가(BA.1, BA.4/5), 노바백스, 스카이코비원, 얀센 백신입니다.

  • A

    코로나19 백신 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와 면역세포인 B세포와 T세포를 자극합니다. B세포는 코로나바이러스-19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고, 면역세포 중 일부는 기억세포로 남습니다.

    이후 우리 몸에 코로나바이러스-19가 침투했을 때 예방접종을 통해 만들어진 항체와 기억세포가 바이러스 침입에 빠르게 반응하여 코로나바이러스-19 감염증을 예방합니다.

  • A

    아니요. 핵산백신(mRNA)는 체내에서 몇 시간 후에 분해됩니다. 주사로 주입된 mRNA는 우리 몸의 세포 내 유전 물질(DNA)이 포함되어 있는 세포핵으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우리 몸의 유전자와 상호 작용할 수 없습니다

  • A

    아니요,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 중인 코로나19 백신에는 방부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.

  • A

    예방접종 후 방어항체가 형성되는 데는 2주~3주 이상 걸립니다.

    최대 백신 효과를 위해서는 각 백신별 권장기간 내에 2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.

  • A

    네.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.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면역이 형성되지 않거나 면역이 형성되기 전, 또는 시간이 흘러 형성된 면역의 수준이 떨어지면 코로나바이러스-19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.

    다만,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중증·사망예방효과는 1년까지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  • A

   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은 mRNA백신으로,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원 단백질의 정보를 담고 있는 mRNA와 mRNA가 체내에서 세포내로 도입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지질나노입자(Lipid nanoparticle)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    핵산백신(mRNA)와 지질나노입자 모두 화학적으로 안전하고 단단한 결합이 아니므로 물리적인 힘에 의해 구조가 쉽게 분해될 수 있어 백신 취급 시 주의해야 하며, 흔들면 안됩니다.

    * 출처: 코백스-화이자 코로나 19 백신특례수입 승인, 식품의약품안전처·질병관리청 보도자료, 2021.2.3

  • A

    노바백스 백신을 제외한 모든 코로나19 백신은 다회투여 용량 바이알(multi-dose vial)로 제공됩니다.

  • A

   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해동된 분산액은 흰색에서 미백색의 불투명한 무정형 입자를 포함할 수 있으며, 희석한 백신은 미립자가 보이지 않는 미백색 용액입니다. 미립자가 있거나 변색이 보이는 경우 희석된 백신은 사용을 금합니다.

  • A

    안됩니다. 코로나19 백신 허가사항에 따라 여러 바이알에 남아있는 백신을 모아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.

  • A

    희석액은 현 접종활용백신 기준 화이자 단가(소아용, 영유아용 포함) 백신에만 사용하며, 다른 백신은 희석액를 사용하지 않습니다. 제조사와 상관없이 0.9% 생리식염주사액이면 모두 가능합니다.

  • A

    희석액은 0.9% 생리식염주사액을 사용하며, 0.9% 생리식염주사액은 주사용 멸균증류수와 소금의 성분인 염화소듐(NaCl)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    0.9% 생리식염주사액은 인체의 체액과 유사한 농도로 구성되어 있으며, 주사액 희석액 등으로 널리 안전하게 쓰이고 있습니다.

    백신의 희석액으로 주입하는 소량의 0.9% 생리식염주사액은 인체에 해롭지 않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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